청주 쌀 납품 | 신동진쌀, 사장님이 직접 알려드립니다

2026. 4. 8. 21:24식자재

안녕하세요~

 

청주, 대전 식당가를 누비며

매일 신선한 쌀을 배달하는

'소문난 농부'입니다.

오늘은 신동진

정확히 어떤 쌀인지,

다른 쌀과 뭐가 다른지,

어떤 업종에 잘 맞는지

꼼꼼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쌀 바꿀지 고민 중이신 사장님이라면

끝까지 읽어보세요~😊

신동진쌀 이란?

신동진쌀은

1999년 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중만생종 벼 품종으로,

호남 평야지대를 중심으로 재배되는

국내 대표 품종 중 하나예요.

국내 쌀 소비량 중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만큼

인지도가 높고,

특히 외식업계와 급식업계에서

선호도가 높은 쌀이에요.

일반 마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추청(아끼바레), 고시히카리, 삼광쌀과

비교했을 때 신동진쌀은

확실히 차별화된 특성이 있어요.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특징은 낟알의 크기입니다.

신동진쌀 특징3가지

① 굵고 탱글한 밥알

신동진쌀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낟알이 굵다는 점이에요.

같은 양의 쌀로 밥을 지어도

밥알 하나하나가 훨씬 크고

탱글하게 느껴져요. 🍚

씹으면 고소한 맛이 올라오면서

밥알이 쉽게 뭉개지지 않아

식감이 살아있어요.

특히 비빔밥, 볶음밥처럼

밥을 섞거나 볶는 메뉴에서

이 차이가 뚜렷하게 나요.

밥알이 작거나 부드러운 쌀을 쓰면

볶을 때 뭉개지는데,

신동진쌀은 볶아도 알갱이가 살아있어서

식감이 훨씬 좋아요.

② 윤기와 찰기의 밸런스

밥을 지으면 윤기가 돌면서도

찰기가 적당해요.

찰진 품종처럼 달라붙지 않고,

그렇다고 고시히카리처럼 퍼지지도 않는

딱 그 중간의 밸런스예요.

이 밸런스가 외식업에서 중요한 이유는

메뉴 범용성 때문이에요.

덮밥용, 볶음밥용, 국밥용, 공기밥용

어디에 써도 무너지지 않는 밥맛이에요.

즉, 쌀 하나로 다양한 메뉴를

커버할 수 있어요.

③ 식어도 맛있는 쌀

많은 사장님들이 잘 모르시는 게 있어요.

쌀마다 식었을 때의 상태가 크게 달라요.

일부 저가형 쌀은

식으면 밥알이 딱딱해지거나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신동진쌀은 식어도

밥알이 고슬고슬하게 유지돼요.

밥 짓고 1~2시간 지난 밥도

처음과 큰 차이가 없어요.

도시락집, 김밥집, 급식업체 사장님들이

특히 이 부분에서 만족도가 높아요.

실제로 저희 납품 업체 중

한 도시락 업체 사장님은

식은 밥 클레임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고 하셨어요.

신동진VS다른쌀 품종 비교

흔히 사용되는

추청(아끼바레), 고시히카리,

삼광쌀과 신동진쌀을

실제 외식업 기준으로 비교해봤어요.

어떤 쌀이 내 매장에 맞는지 참고하세요.

고시히카리는 밥맛 자체는 뛰어나지만

식으면 퍼지는 경향이 있고,

업소용으로 쓰기엔 단가가 높아요.

추청은 무난하지만 낟알이 작아

볶음밥이나 덮밥용으로는

아쉬운 편이에요.

🌟신동진쌀은 밥맛, 식감, 가격

세 가지 균형이 업소용으로

가장 잘 잡혀있는 품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문난농부 신동진쌀 납품 안내

소문난농부는

청주·대전 지역 음식점,

급식업체, 도시락업체를 대상으로

신동진쌀 정기 납품을 운영하고 있어요.🚚

청주·대전에서

쌀 때문에 고민 중이신 사장님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오늘은 신동진쌀의 특징과

업소에서 신동진쌀을 써야 하는 이유,

그리고 소문난농부

납품 서비스에 대해 말씀드렸어요.

결국 외식업에서 밥맛은

기본 중의 기본이에요.

아무리 좋은 반찬도, 맛있는 국물도,

좋은 인테리어도 밥이 별로면

전체 식사 퀄리티가 떨어져요.

반대로 밥 하나만 바꿔도

손님이 느끼는 전체적인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어요.

 


 

이런 사장님들께 특히 맞습니다.

✔ 쌀사용량 많은 떡집&도시락 전문점.

✔ 식당,기업·공장 단체급식,대형마트

   식료품납품업체.

✔ 프랜차이즈·반프랜차이즈 식당

✔ 원가 관리하면서 품질 올리고 싶은 사장님.

가게 or 식당or 체인점

or 기업 or 예식장 등등

그곳이 어디든

격하게 환영합니다.😁

언제든지 문의or연락

편하게 주세요~

감사합니다.😊